1020 HAJAMA FESTIVAL를 소개합니다.

 

 

일시: 2016. 07. 26- 08. 15 (3주간)
장소: 경북 봉화 내일학교 (대안학교)
문의: 054-674-1991(김가람)   010-2534-3868(백동자)

 

 

 

여름축제/청년축제/청춘들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여름이 추워질 뜨거운 썸머페스티벌 1020 하자마 페스티발에 참가하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지역에서

청춘들을 위한, 청춘에 의한, 청춘의 마당이 펼쳐진다.

 

반디가 날고, 녹음이 푸르고, 계곡물 바위틈에 가재가 사는 그곳, 봉화에서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10대와 20대를 대상으로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름하여, 1020하자마페스티벌. 청춘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이번 페스티벌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내용과 형태의 페스티벌이다.

 

photo_2016-06-02_13-09-38.jpg

 

 

희망, 스스로에게서 길어올린다

한국은 젊은이들에게 비젼을 제시해주지 못하고 있다.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과외와 학원을 전전하며,고무줄 놀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란 10대와 20대는 자신들이 살아갈 이 사회를 향해 헬조선, 흙수저를 이야기 하며 냉소한다. 그들에게 과연 희망은 없는 것일까? 있다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이번 페스티벌은 청춘들에게 자신과 소통하고 자신과 화해하고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참가자들은 스스로에게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내일학생.jpg

 

 

여덟가지 마당

페스티벌은 여덟가지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몸짓예술을 펼쳐내는 <신바람 춤바람마당>, <락과 판소리 마당>, <시각예술분야의 찍고 그리고 만들고 마당>, <다큐영화제작마당>, <숲속흙집짓기 마당>,자연친화프로그램인 <산타고 배타고 마당>, 토론마당인 <터봐터봐 야그 터봐마당>,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자신과 만나는 마당인 <나와 나와 마당>.

 

IMG_4780.JPG

 

 

참여형 페스티벌

일반적으로 페스티발은 공연자와 참가자가 분리된 형태다. 공연자가 뭔가를 보여주고 들려주면 참가자들이 호응하는 형태거나 아니면 무언가를 사고 파는 장일 경우가 많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자가 스스로 공연자가 되는 형태다. 창작마당극을 스스로 만들어서 무대에 펼쳐놓고, 사진전시, 흙집 모델하우스 쇼잉 등 본인이 생산한 내용을 가지고 축제를 만들어 간다. 스스로 생산하고 서로 아낌없이 칭찬하는 장이 될 것이다.

 

IMG_2326.JPG

 

 

대안학교가 주최자

페스티벌의 주최자는 내일학교라는 대안학교다. 이 학교에서는 페스티벌의 마당이나 프로젝트들을 일상적인 수업의 형태로 진행해왔다. 학생들이 직접해보고 그것을 통해 느끼고 깨닫고 성공경험을 쌓아서 스스로 성장할 자양분을 만드는 과정이 되었다.

페스티벌은 그 경험을 가다듬고 압축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10대와 20대의 청춘들에게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photo_2016-06-10_16-22-08 (1).jpg

 

1020 하자마페스티발은 고구마 먹고 막힌 가슴을 사이다 확뚫듯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생산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즐거움에 푸욱 빠지는 시간. 삶을 공유하는 내일교육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간 시간. 이를 위해 내일학교 학생들과, 교사들과 각계각층에서 희망을 배달할 다양한 희망기부자들은 청춘들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다.

 

 

20160623 1020페스티발완성본 1824.jpg

 

20160623 1020페스티발 완성본 2 1824.jpg

 

 

청년도우미 & 블루마인드.jpg

 

 

 

 

 

 

XE1.8.13 Layout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