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늘: 오랜만에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명언을 읽어주실 분은 밝은해님!

 

밝은해: 말을 좋게 하고 얼굴색을 잘 꾸미는 사람 치고 인한이가 드물다. 공자.

 

별하늘: 어질 인자에요. 반대로 하면. 말을 안 좋게 하고? 말을 바르게 하고?

 

옴: 말을 좋게 한다 그러니까 좋은 것 같이 느껴져서 ‘번지르르 하게’로 바꾸면..

 

별하늘: 네. 경청을 잘하고, 마음을 잘 가꾸는 사람들은 어진이가 많다?

 

보리쌤: 어진 사람은 말을 진심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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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경쌤: 어진이는 말을 담백하게 하고 표정을 꾸미지 않는다.

 

별하늘: 네 더 없으시면 본격적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각자 나와서 공유를 해주셔야죠? 자원을 먼저 받겠습니다. 어차피 다 해야 합니다. 그냥 다 같이 나오죠.

 

밝은해: 저는 가서 상주에 가서 오랜만에 할머니 뵙고 사촌? 외가 쪽 사촌을 오랜만에 봐서.. 엄청 컸더라구요. 재미있게 놀다 다음날 서울에 갔어요. 근데 가자마자 사촌누나가 가발을 씌우고 여장을 하고 5분 정도. 화장 하는데 되게 편하더라구요. 잘 하고ㅎㅎ. 볼링도 쳤어요. 오랜만에 볼링을 쳤는데 아빠랑 사촌누나랑 팀하고 형이랑 사촌 형이랑 팀 했는데 저랑 아빠랑 너무 잘 쳐서.. 저는 140점 정도 나왔어요. 재미있게 놀았어요. 저희 팀이 이겼어요. 재미있게 잘 쉬다 왔어요.

 

하늘봄: 저는 춘천에서 2일, 홍천에 2일 있었어요. 집에서 안보는 책들 정리하고 학교로 보내려고 박스를 쌌어요. 엄청 많아요. 와이책이라고 있는데 엄청 많아요. 곧 책이 많이 올거 같아요. 홍천에서는 개 산책 시키면서 생애기획 집필에 집중했습니다. 뜻 깊었어요,

 

별: 저는 안양이 친할머니 댁이라서 설을 거기서 보냈어요. 외할머니는 수술을 하셔서 병원에 갔다가 이모들이랑 같이 식사도 하고, 재미있게 보냈어요. 쿵푸팬더 3를 봤어요. 동희가 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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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동희가 막 따라 하더라구요. 근데 생애기획은 집중을 못했어요. 할머니 집 가고 그러니까 집중을 하기가 어려웠지만 마지막 날에 옴님과 최대한 열심히 했습니다.

 

옴: 저는 별님이랑 마지막 날 열심히 해보자 하고 시간을 내서 했어요. 아쉽게도 그날 작업 한 게 날라가서 되게 아.. 그랬어요. 그리고 원래 쉬기로 했는데 생애기획을 무시할 수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돌아와서 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생애기획에 더 집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봉화에서 머리를 잘랐어요. 할머니께서 잘라주셨는데.. 최대한 열심히 해주신 것 같더라구요.

 

하바: 저도 즐겁게 보냈어요. 저도 마지막 날에 생애기획 작업을 해야겠다 싶어서 준비를 하다 머리를 깎았는데 실수를 하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일자로 밀어버렸어요. 다행히 숨겨져 있어요. 윗머리가 길어서 감출 수 있어요.

 

푸바: 이번 설 연휴는 아주 즐겁게 보냈다고 말 할 수 있어요.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별하늘: 저는 쉼 주간에 생애기획 시간이 너무 적더라구요. 이번에 엄마를 도와서 음식을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오후에 뻗었어요. 다음날 일을 또 했어요. 그런 와중에도 쉬지 않고 생애기획 열심히 했어요. 부산에서 하니 환경이 집중이 안되어서 엄마를 따라 9일에 와서 생애기획을 열심히 진행을 했어요. 나름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하늘태양: 이번에는 저는 엄마를 많이 안 도와주고 엄마 혼자 열심히 하셔서 도와달라는 말 없이 했고, 평소보다 조금 덜 도왔을 뿐이지 돕기는 도왔어요. 그리고 이번에 시간이 좀 날줄 알았는데 엄마 음식 하는 것 저녁에 돕고, 다음날 설 보내고 외갓집에 있어서 생애기획을 거의 못 했고 맛있는걸 많이 먹고 왔어요. 세뱃돈도 생각보다 엄청 많이 받았고, 푸바님은 더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이번 설날에 가서 핸드폰을 드디어 샀어요. 푸바님 한대 저 한대 따로 쓰고, 아이폰도 폐기 하고 갤럭시로 돌아와서 안드로이드를 쓰게 되었어요. 다음주에 오는데 제가 핸드폰이 생기면 번호를 물으러 다닐게요.

 

별늘: 또 공유하실 분? 선생님 분들 중에서.

 

보리쌤: 이번에 여행을 가지 못했어요. 5일 동안 의미 있는 일들을 했습니다. 대추 밭 아시죠? 완전 바뀌었어요. 꼭 한번 가보세요. 하늘아래 밭이에요. 연휴기간에 넒은 밭이 생겼어요. 야영을 하면 별이 엄청 가까이 보일 거에요. 모닥불도 피우고 캠핑하면 정말 멋있을 거에요. 같이 올라가서 푸바 소나무에 매놓고 내려옵시다! 같이 꼭 가봅시다~

 

별늘: 혹시 더 공유하실 사항이 있으신가요? 없다면 오늘 하루 동안 이 명언을 잘 생각하며 생활을 해봅시다.

 

푸바: 다음주부터 토론 벌칙이죠?

 

별늘: 네. 다음주부터 하도록 하고..네 한섬쌤.

 

한섬쌤: 다른 게 아니구요, 한의원 내에 샤워박스. 유리청소 하는 것을 2개를 놨어요. 그걸 안 하면 물때가 끼어서 안 지워져요. 샤워가 끝나면 누구든지 그 청소라는 것으로 다 지우고, 자기 머리카락 잘 빼주세요. 제가 직업이 하나 더 생겼어요. 아침에 가면 늘 내가 거기 청소를 해. 꼭 하수구 머리카락 제거하고, 유리에 물기도 완전히 제거해서 아무도 안 쓴 것처럼.. 정리를 해주면 좋겠어요. 공공물건이라 생각하고 다음 사람을 위해 깨끗이 해주세요. 그리고 온수를 온도로 해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밤새 기온이 내려가 다 식어요. 항상 잊지 마시고, 온수를 온도로 잊지 말아주세요.

 

별늘: 그럼 공유하실 사항이 없다면? 이상으로 굿모닝 타임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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