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해: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명언을 가지고 어떻게 지내셨는지 이야기 해주실 분 자원 받습니다. 없으신가요? 없나요 여러분? 으흠.. 그럼 이제 자원이 없으면 바로 시작하기로 했죠? 정말 없어요? 그럼 없으니 굿이브닝 타임을 시작하겠습니다! 공유해 주실 사항 있으신가요? 공유사항도 없는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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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오늘은 몇 분 아파서 함께 못해서 아쉽네요. 별님은 오늘 휴일을 냈고, 푸바님이 아파서 누워 있어 학교가 굉장히 조용한 느낌이었었어요. 소수의 사람들끼리 청소하고, 아이티 수업 하고 했어요. 아이티 수업은 하늘봄님과 저랑 별하늘님 세 명이 각자 글을 올렸어요. 대충 플레이스 아이 꾸며진 소식과 봄이 왔다 라는 소식, 작품을 올렸어요. 각자 자기가 올리고 싶은 글을 올리고 그 뒤로는 계속 자기 주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애기획을 만드는데 주력을 했어요. 그렇게 오늘 하루를 보냈습니다.

 

별하늘: 네! 저는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났어요. 그래서 작업을 좀 하고, 오전에 다같이 청소하고, 작업 했어요. 근데 오후에 앉아만 있었는데 하태님이 산책을 가자고 해서 별님과 3명이서 산책을 다녀 왔어요. 정말 기분도 좋고, 갔다 오니 글도 잘 써지더라구요. 여러분도 나갔다 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생애기획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밝은해: 네 또 다른 공유사항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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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 안녕하세요~ 농장은 계란이 1700개로 올라갔어요. 7기가 계란을 낳기 시작했어요. 거의 400개씩 낳아. 아침에 하나씩 드셔보세요. 초란. 초란이 나온 것은 한달 쯤 되었어요. 오늘 백신접종 했어요. 농장은 이제 병아리 해방 시키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애들이 커졌어. 조만간 해방 시키려고. 계사가 많이 없어서 닭들을 많이 먹어야 할 것 같아요. 그 작업을 해야 하는데 문제에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 혹시나 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 집필하다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는 사람은 와주세요~ 이상입니다.

 

밝은해: 네. 기대하고 있던 시간이 있어요. 책 읽어주는 남자.

 

하바: 제가 발표 할 때마다 자신감이 없고, 말을 또박또박 하려고 매일 이브니 타임 때 마다 아주 짧은 동화를 읽으려고요. 처음 시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뭔가 읽는 게 어색해도 잘 들어 주세요. 제목은 개미와 비둘기.

 

 

개미와 비둘기. (책을 읽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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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동화책을 소리 내어 읽은 것 같네요. 저도 많이 어색하고, 듣는 분들도 어색 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앞으로 계속 읽으면서 발전 할 것 입니다.

 

밝은해: 네 또 다른 공유사항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묵상을 하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브닝 타임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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